카메라보관함 굿스굿 KD-170C 자비랑 이야기

□ KD-170C 구매 및 사용기


     ㅇ 굿스굿 카메라 보관함을 구입 하였으나,  상당한 실망감이 밀려든다

         아무리 중국에서 조립(제작)한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외모와는 달리 조잡하다는 느낌이 든다.


     ㅇ 박스 포장을  뜯는 순간, A/S를 신청했지만

         원활한 A/S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다


      ㅇ 이제품의 또하나 단점은 작동되고 있는지 확인이 

          안된다는 것이다.     

 


1.  박스에서 꺼내보니...

       - 조립이 필요없다.... 완전조립된 상태로 배송되었다.






2. 크기가 어느정도냐 하면

      -  식탁의자를 옆에 놓아 보았다....






3. 크기 체험

      - 초등학교 1학년 (키 123센티) 아들을 옆에 세워 보았다...






4. 상단을 열어보니.

      - 무지하게 허접한  시건장치

      - 빙글 빙글 헛돌아 ,  몽키스패너를 이용하여  내가 직접 고정시켰다...

      - 그나마  열쇄는 고장나서,  홈페이 접속을 통해 바로 A/S 신청하였다.

         본사가 '대구'라는데....... 언제쯤 A/S 받을지 걱정이다.






5. 하단을 열어보니

       - 상단과 동일하게 허접.

       - 몽키스패너를 이용하여  고정시켜 주었다...

       - 상단과는 달리,  잠김장치가 작동은 한다.... 






6. 문짝 고정 장치

      - 유리문 주변은  냉장고에 고무패킹 붙어 있듯이 있어서
        외부와의 공기차단을 통해 습도 조절이 되는 듯 했다.

      - 그러나,  얼마나 오래되고 질이 떨어지는지  고무가 경화되어 있다. 
         수명이 얼마나 갈지 걱정이다.

      - 문틀을 고정시키는 나사는 전동공구로 죄었는지  손으로 만지면 거칠 거칠하다.
         손이 찢어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겠다. 






7. 고정나사 - 역시 거칠 거칠하다

      - 작업품질이 형편없다....

      - 한국 제품에는 이런경우가 없을텐데....






8. 선반(트레이)은 고정되어 있고

    - 이동시 움직이지 말라고, 선반은 고정되어 배달되었다.






9. 온-습도계

       -  앞의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 문짝을 열면 보이는 뒷편의 모습은  조악하다 (장난감 인가?)

       - 또한, 정면에서 보이는 테두리도 깨진것을 붙여놓은 흔적이 역력하다....

        - 기능은 어떨지 걱정이다....






10. 이름표는....

         - 이름표 위에 보이는 '허연' 부분은 먼지가 아니다.

         - 중국제품의 작업품질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 이름표 하나 제대로 붙이지 못하여,  까만 외관에 허연 자국을 그대로 남겨 두었다...






11. 뒷 모습은
 
         - 일단 요런 스티커 하나는 붙어 있고






12. 첨부물은...

         - 전기줄 1개, 설명서 (A4용지 1장을 반으로 접은 것) 1개 이다.






13.  포장은 거대하게....

          - 배달시의 포장은 상장히 거대하다....


비엔나 여행 이야기

ㅇ 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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