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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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기요 혹시 2008/06/20 17:36 # 삭제

    검색하다가 EPA 방문하신거 보고 연락드리는데요
    EPA 보통 관광객도 방문 할 수있나요 ?
    그 안에서 견학프로그램(?) 이라던가 그런게 혹시 있는지요
    제가 팀을 꾸려서 여름방학 미국에 가게되는데요 EPA 를 탐방 일정에 넣으려고 하는데
    일단 먼저 컨텍을 할 생각이긴 하지만;ㅁ;
    방문객 접수하고 직원과 올라가면 뭐 어떤형식으로 돌아보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귀찮으시겠지만
    sj700400@naver.com 으로 이메일 답변 해주실수 있을까요
  • 최재권 2006/03/29 06:53 #

    시흥시 소속 운동단체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단체내 성희롱 사건을 단체의 고참들이 다수모여서 공개적으로 희롱이다 아니다 결정할수 있는지 알고 싶고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되는지 자문구함니다
  • Tafficablue 2006/02/04 03:34 #

    블로그 산책중에 들렀습니다.
    참 멋진 사진들이 많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 송천사 2006/01/13 11:11 #

    붉은 악마를 붉은 전사로 하자

    잘보고 갑니다 제 의견을 적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붉은 악마에 대하여 한 말씀 올립니다
    독일 월드컵에 나가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환영하는 바입니다
    "붉은 악마"를 "붉은 전사"로 고쳐야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악마 자체기 싫기 때문입니다.
    기왕이면 바르고 좋은 말을 쓰자는 의미입니다.
    이건 종교 문제가 아니더라도 바르게 고쳐 써야 합니다.

    왜 악마가 우리나라(대한민국)의 응원단이 되는가? 입니다.
    저는 합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차라리 붉은천사 아니면 붉은 전사 또는 붉은 응원단이라고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악마이든지 천사이든지 무슨 상관이냐
    할지 모르나 "붉은 악마"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응원단이
    될 수 있는가? 글자 그대로 악마가 우리를 지배하는것이 좋다는 것인가?
    결코 그러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그렇다면 옳지 않는 것은 빨리 바로 잡아 주어야 할것입니다.

    명칭은 우리가 지향하는 염원이 포함 되어야 할것입니다.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하여서 반듯이 바른 이름으로 고쳐야
    할것으로 사료 되는바 의견을 전하여 봅니다.
    악마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며 우리 인간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속히 붉은 악마를 붉은 전사로 고쳐야 할것입니다
  • 백마 2005/08/16 22:53 #

    지금도 전문 봉사단을 활동하시고 있나요?
    하고 계시면 저도 짬을 내서 하고 싶어서 입니다.
  • rainbow 2005/03/02 17:24 #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늘 님께 행운이 함께하기를...

  • 마케팅 담당관 2004/12/22 16:06 #

    안녕하세요^^ 서울시청 마케팅담당관실입니다!
    시정모니터를 모집합니다! 해외모니터 디카모니터도 함께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서이사 2004/10/09 04:59 #

    안녕하십니까 ?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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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생각-* 2004/07/31 10:43 #

    블록 놀러 댕기는 중~^^

    △▷─♧。…+─┐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니겠지요~♡
    └…+───♣。「행복한하루를..^^」ミ
    ┃ ┏┃┃┃┏┛ 화┃이┃또┃~!┃
    ┃ ┃┃┃┃┏┛ ━┛━┛━┛━┛
    ━┛━┛━┛━┛오늘하루도 힘차게。。。★

    ━╋━╋━╋━♡ ŁØ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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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ddle 2004/07/01 12:11 #

    블러그 어떻게 만들까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블러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
    불암아! 노역은 너 이상 할 사람 없다

    솔직히 지금은 얼굴도 이름도 생각나지 않는 까마득한 선배가 그때 불쑥 큰 소리로 외쳤다.
    “야, 불암아! 너 노역은 아주 타고났구나. 할아버지 연기는 너 따라올 사람 없겠다.”
    … 그때 내가 생각한 해결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었다. 혼자 고민에 빠지다보니 안으로 안으로 곪아들어가 그것만이 유일한 길로 보였다. … 걸인의 행색을 하고 종소리를 따라 교회를 찾아가 교회 옆 조그만 토담집에서 한 목사님 앞에 섰다. … 목사님의 말 중 생각나는 구절이 하나 있는데 “세상 모든 떡이 다 네 떡이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하필이면 그때 내 머릿속에 언젠가 선배가 해준 말이 떠올랐다.
    “야, 불암아! 너 노역은 아주 타고났구나. 할아버지 연기는 너 따라올 사람 없겠다.”
    한순간 머리가 맑아졌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 내게 할아버지 연기만은 아무도 못 따라오리라는 그 말은 일종의 암시였다.
    - [내 삶을 바꾼 칭찬 한마디- 21세기북스刊] 중에서 - 탤랜트 최불암편

  • 乃멋인는 카리스마 2004/06/14 18:20 #

    저는 표어 나갑니다.
    잘되게 빌어주세요
  • 소형하트 2004/03/05 14:11 #

    안녕하세요? 소형하트 얼음조각 홍보차 들렀습니다.
    광고성 글에 불쾌하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리며, 바로 삭제해 주십시요.. 훌쩍~
    그렇지 않다면 제 블러그에 한번 들러서 구경해 보세요~ *^.^*
    제 블러그 문 활짝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얼음조각 선물이 꼭 맘에 드셨음 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